서울마라톤 하루 전, 광화문 광장에서 펼쳐진 특별한 러닝 문화! 국경과 목표를 넘어 러닝으로 하나 되는 경험.서울마라톤 하루 전, 새벽부터 광화문 광장에는 수많은 러너들의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레이스를 앞두고 몸을 풀기 위해 나온 분들의 특유의 긴장감.그리고 그 긴장감을 가볍게 풀어내는 여유가 공존하는 묘한 분위기였달까요? 저 역시 RMM 멤버인 고배우 한민, 도성이, 광남이와 함께 일본인 친구들 4명과 만나5km 정도 아주 가볍게 쉐이크아웃런(Shakeout Run)을 하기 위해 광화문을 찾았습니다.저도 쉐이크아웃런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영상으로 보기https://youtu.be/09j92sDGDPQ?si=wGpwDJcuuA4sVBDf 📌 쉐이크아웃런이란?대회 전날 몸을..